이어 솔로 앨범을 준비하며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동료 아티스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갓세븐 유겸, 세븐틴 버논, 펜타곤 키노도 앨범 발매 전에 곡을 미리 들어봤다. 다들 괜찮다고 응원 많이 해 주셔서 용기가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솔로 활동을 시작했지만 무관객 음악방송 무대를 진행하게 돼 아쉽지 않은지 묻는 질문엔 "많이 아쉽다. 다 같이 노력해서 하루빨리 상황이 좋아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첫 솔로 앨범을 낸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 다음 앨범 작업을 시작했다며 "올해 안에 앨범을 하나 더 낼 생각"이라며 다음 앨범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우즈(조승연)의 다채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8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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