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지와 장민호는 핑크빛 분위기를 뽐냈다. 멤버들은 장민호와 신지가 마주앉게 되자 술렁이며 "둘이 뭐 있는 것 같다"고 의심스럽다는 눈길을 보냈다.
붐은 두 사람에게 서로의 장점을 3가지 말해 보라고 했다. 장민호는 신지의 장점에 대해 “솔직하고, 예쁘고, 노래 잘한다”고 칭찬했다.
신지 역시 장민호의 장점에 대해 “노래 잘하고, 착하고, 열심히 산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장민호와 신지를 지켜보더니 "너무 잘 어울리세요"라고 끼어들었다. 신지는 갑작스런 김종민의 발언에 당황하며 "팬들이 얼마나 많은데"라고 장민호의 팬들을 언급했다.
장민호와 신지는 멤버들이 둘 관계를 썸 분위기로 몰아가자 "저희 친해요. 오해하지 마세요"라고 해명하며 진땀을 흘렸다.
장민호와 신지는 멤버들이 둘 관계를 썸 분위기로 몰아가자 "저희 친해요. 오해하지 마세요"라고 해명하며 진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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