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우진은 지난 17일 오후 SNS에 “지난 수요일 저녁 음주를 하고 한순간의 부족한 생각을 떨치지 못하고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면서 “변명의 여지 없이 이번 일(은) 명백하게 저의 잘못된 행동이었으며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진심으로 죄송하다. 앞으로 반성하며 자숙하겠다”고 덧붙였다.
노우진은 지난 15일 밤 11시20분쯤 서울 영등포구 올림픽대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가 의심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다.
검거 당시 노우진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85%로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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