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지난 21일 "공유가 영화 '도가니'에서 함께 작업한 황동혁 감독과의 인연으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 특별출연한다"고 밝혔다.
'오징어 게임'은 465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 게임을 소재로 한다. 앞서 이정재와 박해수, 허성태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이 확정되면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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