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무조건'을 열창하며 태권 퍼포먼스를 선보인 나태주.
MC 박정민 아나운서는 "실제로 눈앞에서 나태주 태권트롯을 보니까 너무 놀랍다. 노래도 완벽히 소화하면서 발차기가 어떻게 가능하냐"고 물었고 그는 "365일 긴장을 늦추지 않고 생활해야 한다. 아침이라고 해서 못 돌진 않는다"고 너스레 떨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따라할 수 있냐고 물어보시는데 사실 방법이 없다. 21년 노하우가 쌓였다. 9세 때부터 태권도를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따라할 수 있냐고 물어보시는데 사실 방법이 없다. 21년 노하우가 쌓였다. 9세 때부터 태권도를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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