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그룹 베리베리(동헌,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비안빈 카페에서 에서 열린 '플레이제이의 K-POP스타 게릴라 인터뷰'에 참석했다.


이날 베리베리(VERIVERY)는 촬영을 앞두고 취재진과의 포토타임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K-POP 스타 게릴라 인터뷰는 중국 대한민국대사관 한국문화원의 인터뷰 프로그램으로 중국 웨이보의 한류관광플랫폼을 통해 송출되는 신한류 프로그램이다.

한편, 베리베리는 지난 1일 네 번째 미니앨범 '페이스 유'(FACE YOU)를 발매, 타이틀곡 '썬더'(Thunder)로 활동 중이다.


타이틀곡 '썬더'는 강렬한 신스와 808 베이스 사운드가 중심이 되어 ‘페이스 잇'(Face it) 시리즈의 주제를 강렬하게 드러내고 '베리베리'의 파워풀한 보컬과 브릿지 파트의 서정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페이스 유'(FACE YOU) 앨범의 타이틀 곡이다. 불현듯 밀려오는 불안에 주저할 때 너와 내가 만나 용기 있게 맞서고 결국 우리가 되어 극복하는 과정을 ‘썬더'로 표현하였다.

© 뉴스1그룹 베리베리(동헌,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비안빈 카페에서 에서 열린 '플레이제이의 K-POP스타 게릴라 인터뷰'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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