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유연석과 규현이 친분을 자랑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규현은 뮤지컬 '베르테르' 연습을 하러 갔다. 연습에 나선 그는 순식간에 뮤지컬 연기에 몰입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연습 중 배우 유연석이 영화 스케줄로 인해 조금 늦게 현장에 도착했다. 유연석은 팀원들을 위한 간식을 사왔고, 뮤지컬을 하며 그와 친해진 규현도 반가움을 표했다.
이어 두 사람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다. 규현은 "이번 뮤지컬을 함께 하면서 친해졌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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