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노선인 6600번 광역버스는 평택 용죽, 소사벌, 서재, 동삭2지구, 동삭동 등 남부권역과 북부권역인 진위, 서탄면을 경유한다. 버스 10대로 1일 35회 운행 예정이며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 배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노선신설로 광역버스 이용에 다소 소외된 남부권역과 북부권역 시민들이 광역버스를 이용해 서울까지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해졌다”며 “수도권 시내버스와 지하철 환승도 가능해 실질적인 요금혜택의 폭이 크다”고 강조했다.
김형태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앞으로도 시민 수요에 맞게 광역버스를 확충해 평택-서울 간 이동을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