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감사. #신박한 정리”라는 글과 함께 그의 집을 재구성해준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과의 사진을 게시했다.
앞서 이지영, 배우 신애라, 윤균상, 개그맨 박나래는 ‘신박한 정리’에서 양동근의 집을 정리하고 재구성했다. 용도를 전혀 알 수 없는 물건, 미스터리한 공간 등으로 정리가 되지 않았던 그의 집은 방송을 통해 확 달라진 공간으로 변모했다. 이에 양동근은 “죽어있는 공간에 생명이 들어온 느낌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신박한 정리’는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정리를 통해 물건에 얽힌 추억, 내 인생의 소중한 가치를 돌아보는 시간을 전달하는 것이 취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