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자서전 ‘트바로티, 김호중’이 온라인 서점을 통해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사진=뉴스1 권현진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자서전 ‘트바로티, 김호중’이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7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의 자서전 ‘트바로티, 김호중’은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트바로티, 김호중’은 성악가 ‘고딩 파바로티’에서 ‘미스터트롯’의 ‘트바로티’로 새롭게 태어난 김호중의 굴곡진 삶의 이야기를 담았다.


‘트바로티, 김호중’은 팬카페에 있는 수백개의 질문 중 김호중이 직접 선정해 대답한 91문91답과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소년 시절 김호중의 사진 모음, 그의 화보까지 특별 부록으로 담겼다.

이번 자서전을 구매한 독자에게는 포토카드와 엽서도 증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