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 출신인 김제남 신임 시민사회수석은 덕성여대 사학과를 졸업한 뒤 2012년 통합진보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앞서 녹색연합 초대 사무처장을 맡기도 했던 김 신임 시민사회수석은 국회에 들어선 이후 국회기후변화포럼 연구책임의원을 맡기도 했다.
'통합진보당 부정경선 사태' 당시 심상정 의원 등과 탈당해 정의당 원내대변인과 원내수석부대표를 지냈다.
20대 총선에서는 서울 은평을에 출마했지만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단일화하며 중도 사퇴했다.
김 수석은 지난 1월 청와대 기후환경비서관에 임명됐다.
▲1963년 전남 나주 출생 ▲덕성여대 사학과 학사 ▲녹색연합 사무처장 ▲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집행위원회 위원장 ▲국회 기후변화포럼 연구책임의원 ▲제19대 국회의원 ▲정의당 원내대변인, 원내수석부대표 ▲대통령비서실 기후환경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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