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박한 정리' 박나래가 윤은혜의 집에 가득한 짐들에 당황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서는 배우 윤은혜가 일곱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 정리가 필요한 집을 공개했다.
윤은혜가 십년지기 매니저, 친한 언니와 함께 사는 셰어하우스는 카페를 연상하게 하는 깔끔한 거실과 달리 곳곳에 가득한 짐으로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을 당황하게 했다.
세 사람의 짐들이 가득한 거실 옷장, 스포츠용품과 양말 같은 공용 물품이 들어있는 공용 수납장, 현관 신발장에 이어 벽장 속 신발장, 안 쓰는 물건들로 가득한 베란다에 이어 별의별 물건과 수납함이 가득한 드레스룸까지 공개돼 놀라움을 더했다.
박나래는 드레스룸의 막막한 상황에 "머리 아파지려고 한다. 거실만 봤을 땐 빛 좋은 개살구였다"고 망연자실했다.
한편, tvN '신박한 정리'는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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