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9월부터 11월 예산 소진 시까지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운영될 계획으로 주민 누구나 사용(수거)한 1회용 플라스틱컵을 깨끗이 세척 후 교환 장소인 명륜동 주민센터·안락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교환 신청하면 플라스틱컵 20개당 종량제봉투(10ℓ) 1매로 교환해 준다. 다만, 1주일 기준 1명 당 종량제봉투 최대 5매까지 교환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종량제봉투 교환사업으로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의 자원 재활용 의식을 제고하여 살기 편리하고 깨끗한 동래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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