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나문희, 이희준의 첫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오! 문희'(감독 정세교)의 나문희, 이희준, 최원영이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19일 CGV아트하우스에 따르면 나문희, 이희준, 최원영은 이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번 방송은 유일한 목격자 엄니 문희로 돌아온 나문희, 인간미 넘치는 무대뽀 아들 두원으로 완벽 변신한 이희준, 교통계 베테랑 강형사 역의 최원영까지 '오! 문희'의 주역들이 총출동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진짜 가족을 방불케 하는 끈끈한 '케미'의 세 배우는 연기 인생의 다양한 에피소드는 물론 열정 가득했던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로 방송을 채운다.
한편 '오! 문희'는 뺑소니 사고의 유일한 목격자 엄니 오문희와 물불 안가리는 무대뽀 아들 두원이 범인을 잡기 위해 펼치는 좌충우돌 농촌 수사극이다. 오는 9월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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