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한채아가 무더위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해 이동하고 있는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덥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속 한채아는 파란색 벙거지 모자에 내추럴 하얀색 티셔츠와 마스크를 착용한채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소탈한 옷차림과 주위를 의식하지 않는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에 빅뱅 태양의 형인 배우 동현배는 "누나가 덥게 입었다"고 말하며 웃었고, 함께 유튜브 채널 '일용언니'를 운영 중인 절친한 동료 김성은은 "어디 가냐"고 물었다.
이를 접한 그녀의 팬들은 "버스에 함께 타신 분들 좋겠다", "연예인도 버스를 타고 다니는군요 신기해요", "사진은 누가 찍어주셨나요?" 라면서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의 셋째 차남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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