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측은 28일 공지를 통해 "기자간담회가 이날 오후 2시 씀TV로 생중계된다"며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회는 강훈식 수석대변인이 맡는다.
이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 2년 동안 대표직을 수행해 온 소회와 최근의 당 지지율 하락, 앞으로의 활동 계획 등에 대해 이야기 할 것으로 보인다.
간담회는 공보국을 통해 기자들의 질문을 미리 취합하고 이를 강 수석대변인이 대신 질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당초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대면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국회가 폐쇄되고 이 대표 역시 능동감시자로 분류되면서 간담회를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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