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시원한 에어컨 아래 함께 하루종일 집콕하고 싶은 스타’ 1위에 뽑혔다. /사진=스타뉴스

임영웅이 ‘시원한 에어컨 아래 함께 하루종일 집콕하고 싶은 스타’ 1위에 뽑혔다.

최근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익사이팅디시'에서 진행된 '시원한 에어컨 아래에서 함께 하루 종일 집콕 하고 싶은 스타' 투표가 진행됐다. 이 투표는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임영웅은 5만8394표(88%)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강다니엘, 3위는 송가인이 자리했다. 송가인 뒤로는 아이린, 박보검, 김수현, 아이유, 방탄소년단 정국 등이 자리했다.
임영웅은 오는 10월 1일 TV CHOSUN ‘2020 트롯 어워즈’ 메인 진행자를 맡아 생애 첫 MC 역할에 도전하는 등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