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다이어트를 선언한 개그우먼 김지혜가 다소 늘어난 몸무게를 인증했다.
김지혜는 지난 1일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먹었더니 바로" "참 인간적이야"라는 글과 57kg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앞서 그는 56.5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바. 김지혜는 다소 늘어난 몸무게를 가감없이 공개하며 힘든 다이어트 일지를 계속해서 쓰고 있다.
김지혜는 더불어 "살은 운동으로 빼는 것이 아닌 것 같은데 굶어야 하나"라며 토로하기도 했다.
김지혜는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해 털털하고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하며 큰 웃음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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