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KBS가 태풍 마이삭 관련 뉴스특보를 편성했다.
재난방송 주관 방송사인 KBS는 2일 오전10시부터 재난방송 체제에 돌입, 1TV에서 오는 3일 새벽 3시까지 뉴스특보를 이어간다. 또 오후 7시와 오후 9시에는 특집뉴스를 선보인다.
이에 따라 평일 오후 KBS 1TV 편성 프로그램인 '6시 내고향'과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은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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