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김영옥은 "내가 팬심을 처음으로 느꼈다고 하면 거짓말일 거다. 예전에 젊은 배우들을 보고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다. 그런데 다 나이 먹어서 좋아한 것은 처음"이라며 "요즘 트롯맨들을 보면서 너무 좋다. 노래하는 걸 보면 감성에 빠진다"고 밝혔다.
그는 "임영웅씨가 '아침마당'을 통해 스타가 됐다고 하는데, 그때는 내가 그걸 못 봤다. 나중에 5번 상 타고 떨어진 걸 찾아봤다"며 "너무 감격스럽고 '아침마당'이 여러 사람을 만들어냈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김영옥은 "임영웅씨가 내가 이야기했다는 걸 좀 봐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또 김영옥은 "임영웅씨가 내가 이야기했다는 걸 좀 봐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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