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대변인은 "우리가 원하는 것은 2만원짜리 평등이 아니라 기회의 평등이다"며 "2만원짜리 평등 쿠폰으로 분노한 유권자를 달랠 생각 말고, ‘기회가 평등하다’는 말씀이 사실인지 증명해 보라"고 밝혔다. 2020.9.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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