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는 여성의 모유수유 증진과 출산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해 공룡나라 하남방향 휴게소 내 모유수유실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을 오픈했다./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는 여성의 모유수유 증진과 출산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해 공룡나라 하남방향 휴게소 내 모유수유실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2005년부터 직장 및 공공기관(시설)에 모유수유(착유)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모유수유실內에는 모유수유에 필요한 수유쿠션, 물티슈, 모유수유 관련 도서 등이 구비되어 있다.

공룡나라 하남방향 휴게소 내 모유수유실은 남성 육아참여 증대를 위한 환경개선의 일환으로 아빠도 기저귀 교환등 돌봄을 위해 모유수유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은화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 본부장은 “모유수유는 신생아 질병예방과 두뇌발달을 돕는 가장 이상적인 영양공급원이며, 산후 회복 및 산후비만, 우울증예방등 엄마와 아기의 건강을 위하여 권장되고 있으며, 모유수유(착유)실 지원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