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말러의 교향곡 듣고 이상 떠올린 조영남 뉴스1 제공 |ViEW 392| 2020.09.22 14:45:08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호리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 '보컬그룹 시인 이상과 5명의 아해들' 출간 간담회에서 작품 소개를 하고 있다. 말러의 교향곡 제3번을 듣다 이상을 떠올린 조영남은 이상과 피카소, 말러, 아인슈타인, 니체를 연결시켜 보컬그룹을 꾸리는 과정을 상상의 나래로 펼쳤다. 호리아트스페이스에서 이를 주제로 그린 그림과 육필원고도 전시한다. 2020.9.2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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