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숙은 "신혼집은 잘 구했느냐"란 물음에 "그렇다. 잘 구했다"라며 "같은 취향을 넣었다. 진그레이톤의 모던한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노홍철이 "지숙 코디에게 들어보니까 결혼이 얼마 안 남았는데 프러포즈를 아직 못 받았다고 하더라"라고 넌지시 말하자 지숙은 "준비를 하긴 하더라. 그냥 귀엽게 바라보고 있다"고 했다.
이두희는 "형식을 4번 바꿨다. 처음에는 뻔한 영상 편지를 하다가 아닌 거 같아서 IT 기술을 녹인 나만의 무언가를 해보려고 했다. 목소리 합성도 해봤는데 어설퍼서 엎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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