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쿨의 이재훈이 사람을 구했다.
지난 27일 한 누리꾼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재훈의 선행 목격담을 공개했다.
이 누리꾼은 "오늘부터 쿨 이재훈 팬 하기로 했다"면서 "(제주도) 오일장에서 쓰러진 분 심폐소생술하고 케어해서 119에 인계하고 쿨하게 퇴장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재훈 소속사 측은 지난 28일 한 매체에 "어려움에 처한 시민을 구할 수 있어 정말 다행이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재훈은 현재 신곡 발매를 위해 음악 작업을 하며 제주도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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