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이상아가 추석에도 다이어트에 매진하는 열정을 보여줬다.
이상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역시...부종이 컸어..."라며 "3일째 걷는데 일단 붓기는 빠지는 것 같다, 노래 8곡 정도면 40분 걷기"라고 글을 썼다.
이어 "끝나기를, 왜 이렇게 힘든건지, 아직은 재미보다 고통이 큰가 보다"라며 "그래도 해야지"라고 의지를 다졌다.
함께 공개된 영상 및 사진에는 러닝 머신에서 걷고 있는 이상아의 다리와 '셀카'가 담겨있다. 동안 미모와 날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이상아는 채널A SKY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