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정가람(27)이 군 입대한다.
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뉴스1에 "정가람이 오는 12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며 "시간, 장소는 비공개며 조용히 입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가람은 지난 2012년 MBC 시트콤 '스탠바이'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빙구', '미스트리스'와 영화 '4등', '독전', '기묘한 가족', '지푸라기라고 잡고 싶은 짐승들'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지난해 넷플릭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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