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은 유능한 경찰청 특수팀 팀장 '도정우' 역을 맡았다. 도정우는 까치집같은 머리에 구부정한 자세, 사탕을 물고 다니는 능청맞은 겉모습 뒤에 미스터리한 비밀을 간직한 인물이다. 다양한 장르물에서 두각을 나타낸 남궁민이 이번에는 어떤 연기로 몰입감을 높일지 기대를 모은다.
김설현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열혈 경찰 '공혜원' 역을 맡았다. 매사 돌직구인 공혜원은 팀내에서 자신있게 힘·격투·술을 담당하지만 내적 허당기를 지닌 인물이다. 드라마 '나의 나라'를 통해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인 김설현은 공혜원 캐릭터를 통해 패기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직진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청아는 운명처럼 한국으로 돌아온 FBI 파견 수사관 '제이미' 역을 맡았다. 제이미는 어릴 적 기억을 거의 잃어버린 채 미국으로 입양된 인물. 한국의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돌아온 이후 잊고 살았던 28년 전 비극적인 사건에 다가서기 시작하며 극에 긴장감을 선사한다. 앞서 드라마 'VIP'에서 당차고 주체적인 여성상을 그려내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 온 이청아가 FBI 수사관으로 변신해 보여줄 카리스마에 관심이 모인다.
김설현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열혈 경찰 '공혜원' 역을 맡았다. 매사 돌직구인 공혜원은 팀내에서 자신있게 힘·격투·술을 담당하지만 내적 허당기를 지닌 인물이다. 드라마 '나의 나라'를 통해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인 김설현은 공혜원 캐릭터를 통해 패기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직진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청아는 운명처럼 한국으로 돌아온 FBI 파견 수사관 '제이미' 역을 맡았다. 제이미는 어릴 적 기억을 거의 잃어버린 채 미국으로 입양된 인물. 한국의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돌아온 이후 잊고 살았던 28년 전 비극적인 사건에 다가서기 시작하며 극에 긴장감을 선사한다. 앞서 드라마 'VIP'에서 당차고 주체적인 여성상을 그려내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 온 이청아가 FBI 수사관으로 변신해 보여줄 카리스마에 관심이 모인다.
'낮과 밤' 제작진은 "믿고 보는 배우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가 캐스팅된 데 이어 김정현 감독과 신유담 작가가 뭉쳐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전하며 "예고 살인이라는 흥미롭고 신선한 소재와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지며 강렬하고 폭발적인 드라마로 찾아뵙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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