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국, 유럽, 독일, 캐나다, 호주, 일본 상공회의소 회장 등 임원들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정부의 반부패 의지·노력 홍보를 통해 부패인식지수(CPI) 제고 및 대외 신인도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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