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김영철은 "둘 경력 합치면 46년 대선배가 왔다"고 뚝딱이, 뿡뿡이를 소개했다. 뚝딱이는 "1994년도 EBS 입사해 1997년 데뷔했다"고 인사했다.
김영철은 "둘 다 생활 패턴 어떠냐. 아침형이냐 올빼미형이냐"고 물었고 뚝딱이는 "특별한 스케줄 없으면 올빼미형이다. 오늘 잠 안 자고 왔다. 못 일어날까 봐 안 잤다"고 답했다.
데뷔 20년차인 뚝딱이는 '늙지도 않는다 피부 비결이 뭐냐'고 묻는 질문에 "타고났다. 달팽이 크림"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뚝딱이는 그러면서 "동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오렌지색 피부를 지닌 뿡뿡이는 뚝뚝이를 부러운 듯 쳐다봐 눈길을 끌었다.
이에 오렌지색 피부를 지닌 뿡뿡이는 뚝뚝이를 부러운 듯 쳐다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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