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박하선 주연의 '산후조리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tvN 제공

엄지원 박하선 주연의 '산후조리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연출 박수원 극본 김지수)는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 현진(엄지원 분)이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성장해 나가는 격정 출산 느와르다.
'출산'에 대한 모든 것을 솔직하고 리얼하게 담아내며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산후조리원'. 한 여성의 인생뿐 아니라 사회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그 어디에서도 담아내지 않았던 순도 100% 임신과 출산 과정을 때로는 유쾌한 웃음과 공감으로, 때로는 심장이 아릿해지는 감동으로 선사하며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엄지원, 박하선, 장혜진을 비롯해 윤박, 최리, 임화영, 최수민, 남윤수 등 높은 싱크로율을 기대케 하는 캐스팅 라인업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


산모들이 한 데 모여 생활하는 산후조리원이 배경인 만큼 배우들의 케미도 기대를 모은다.. '산후조리원'을 통해선 배우 박하선-장혜진은 물론, 조리원 동기 최리-임화영-박시연 등과 함께 성장하며 울고 웃는 워맨스 케미를 다시 한 번 보여준다.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은 ‘청춘기록’ 후속으로 오는 11월2일 밤9시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