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포토공용 기자 = 김세영이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이날 김세영은 버디만 7개를 기록하며 7언더파 63타를 기록, 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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