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슈퍼주니어 규현이 신곡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규현이 출연해 DJ 김영철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규현은 "계간 조규현이라는 프로젝트 중인데, 가을 노래가 '내 마음을 누르는 일'"이라며 "'내 마음을 누르는 일'이 지금까지 낸 노래 중에 제일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지금 98위인데 '철파엠'에 나왔으니 중간은 갔으면 한다. 40~50위가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편 규현은 지난 8일 새 싱글 '내 마음을 누르는 일'(Daystar)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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