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행정평가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건축허가 적법 운영 등 건축행정의 건실화 정도를 측정하는 평가다.
광산구는 그동안 건축 인허가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매주 2회 업무연찬을 실시했으며 민원 발생시 상부기관 감사 지적 내용 등을 공유해 유사 민원을 예방하고, 세부 규정이 없어 주민 갈등과 피해가 우려되는 사안들의 처리기준을 통일해 일관성 있는 건축행정 정착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김심호 구청장은 "빈번히 개정되는 법령 뿐 아니라 인·허가시 검토할 주요 체크 리스트, 자주 발생되는 보완 리스트 등을 개선해 처리 기준을 세운 노력이 인정을 받은 것 같다"며 "주민 편의 증진을 넘어 행복을 이어주는 건축행정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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