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계체를 통과하고 UFC 파이트 나이트 180 메인이벤트에서 페더급 2위의 강호 오르테가와 18일(한국시간) 격돌한다.
앞서 17일 정찬성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180 계체를 통과했다. 정찬성은 이날 146파운드를 기록했다. 오르테가 역시 146파운드로 계체를 통과했다.
이번 경기는 지난해 12월 맞대결 불발 이후 10개월 여만으로 그동안 두 선수는 장외에서 설전과 신경전을 이어갔다.
UFC 페더급 랭킹 4위인 정찬성이 2위 오르테가를 꺾는다면 향후 현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호주)와의 타이틀 매치에 도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도 "정찬성과 오르테가의 경기 승자가 타이틀 도전권을 획득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정찬성은 타격과 주짓수를 주로 구사한다. 맷집이 좋은 오르테가는 그라운드 기술에 강점을 보여 전문가들은 접전을 예상하고 있다.
앞서 17일 정찬성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180 계체를 통과했다. 정찬성은 이날 146파운드를 기록했다. 오르테가 역시 146파운드로 계체를 통과했다.
이번 경기는 지난해 12월 맞대결 불발 이후 10개월 여만으로 그동안 두 선수는 장외에서 설전과 신경전을 이어갔다.
UFC 페더급 랭킹 4위인 정찬성이 2위 오르테가를 꺾는다면 향후 현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호주)와의 타이틀 매치에 도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도 "정찬성과 오르테가의 경기 승자가 타이틀 도전권을 획득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정찬성은 타격과 주짓수를 주로 구사한다. 맷집이 좋은 오르테가는 그라운드 기술에 강점을 보여 전문가들은 접전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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