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민은 합격 통보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우리 민서 합격 너무너무 축하해"라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너무 고생 많으셨던 원장님과 6학년 친구들 모두 너무 축하드려요. 그동안 고생 많았던 우리 여보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예원학교는 무용계에서 '엘리트 코스'로 손꼽히는 명문 예술 중학교다. 무용가 최수진 등이 예원학교 출신이다.
동료 연예인들 역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하하는 "형수님! 너무너무너무 축하드려요!"라는 댓글을, 별은 "흑흑 진짜 축하해요. 언니! 고생 많았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도 "언니 너무 축하해요"라는 메시지를 전했고, 노홍철 역시 "오우~ 민서 예원! 와우와우와우!"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이외에도 이하정 박은혜 김지혜 김준희 등이 댓글을 통해 박민서 양의 합격을 축하했다.
앞서 박명수는 2018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민서 양이 한국무용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박명수는 지난 4월 민서 양이 참여한 서울시무용단의 창작 무용극 '놋(N.O.T)'의 홍보글을 올리기도 했다.
다만 홍보글을 올릴 당시 박명수는 민서 양을 일체 언급은 하지 않았고, 뒤늦게 해당 공연에 민서 양이 오른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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