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이 근황을 공개했다. 애슐리 그레이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ew drip, who di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슐리 그레이엄은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상의만 입은 애슐리 그레이엄은 치명적 눈빛으로 관능미를 자랑했다. 
모델 겸 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아름다운 소녀"라며 애슐리 그레이엄을 응원했다.

애슐리 그레이엄은 플러스 사이즈를 대표하는 모델이다. 177㎝의 큰 키와 80㎏을 넘는 몸무게로 42-30-46(107-76-117)이라는 엄청난 쓰리사이즈를 자랑한다. 깡마른 모델들이 독점해 온 런웨이에 그레이엄의 등장은 혁명적이었다. 

2016년 전세계 슈퍼모델들의 향연장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판의 커버를 장식했고 2017년에는 최초로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보그의 커버를 장식해 큰 화제를 낳았다. 미국의 미디어 매체는 그레이엄을 “사이즈에 대한 편견을 깨트렸다”며 크게 칭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