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글쓴이가 당사에 본인의 주장을 이메일로 보냈다고 하셨지만 현재까지 이 분으로부터 이메일을 비롯한 어떤 연락도 받은 바가 없다"며 "당사는 글쓴이에게 정확하고 자세한 사실관계를 확인을 받고자 연락을 취했지만 아직 회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덧붙었다.
소속사는 "당사는 보다 명확한 사실 관계 확인 및 그에 맞는 올바른 대응책 마련 등 원칙대로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글을 마무리지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학창시절 영재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주장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자신은 청각장애 및 지적장애인이며, 과거 목포기계공업고등학교 재학 시절 2년 간 영재와 같은 반이었다고 주장했다.
작성자는 "(영재가) 이유 없이 때리고 물건을 빼앗기도 했다. 돈을 빌렸는데 갚지 않고 빵셔틀도 시켰다"며 "티비에 나오면서 착한 척하고 다니니 지겹다"며 영재를 두고 "탈 쓴 악마"라고 주장했다.
영재가 속한 갓세븐은 컴백을 준비 중이다. 내달 새 앨범 발매를 확정할 경우 4월 발표한 미니 앨범 'DYE'(다이) 이후 7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하게 된다.
다음은 갓세븐 영재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의 입장 전문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영재와 관련한 논란과 관련, 영재 본인과 확인한 결과 급우 간 물리적 충돌까지 이어진 다툼이 한차례 있었고 그 후 화해하지 못하고 지낸 건 맞지만, 글쓴이가 주장하는 나머지 부분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글쓴이가 당사에 본인의 주장을 이메일로 보냈다고 하셨지만 현재까지 이 분으로부터 이메일을 비롯한 어떤 연락도 받은 바가 없습니다.
당사는 글쓴이에게 정확하고 자세한 사실관계를 확인을 받고자 연락을 취했지만 아직 회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당사는 보다 명확한 사실 관계 확인 및 그에 맞는 올바른 대응책 마련 등 원칙대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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