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로가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에 출연한다.
©빅투아 엔터테인먼트

소속사 빅투아엔터테인먼트는 "신예 정대로가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에서 백현수 역으로 출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11월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된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이다.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 등이 출연한다.

정대로가 연기할 백현수는 정순구(우현 분) 곁에서 그를 의지하고 돕는 마약 판매상이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을 지니고 있는 인물이다.


정대로는 2019년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코믹하고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은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