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소연은 산다라박에게 "가장 충격이었던 건 교통사고 당했을 때"라며 "차가 폐차가 됐다. 안전벨트를 했는데도 절 포함한 2명이 차 밖으로 튕겨나갈 정도였다"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연은 "기사가 나가고 읽었던 댓글이 '아깝다. 보낼 수 있었는데…' 이런 내용이 너무 충격이었다"라고 고백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이에 산다라박은 "이건 도를 넘어선 게 아니라 사이코패스다"라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