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음반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오리콘이 27일 발표한 주간 앨범 랭킹에서 아이즈원은 첫 번째 일본 정규앨범 ‘Twelve’(트웰브)로 10월 셋째 주(10월19일~25일) 주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아이즈원은 지난 2018년 데뷔 앨범 ‘COLOR*IZ’(컬러라이즈) 이후 2년 만에 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또 데뷔 앨범 이후 다섯 앨범 연속으로 ‘오리콘 톱5’에 진입하는 기록도 세웠다.
지난달 열린 온라인 단독 콘서트 ‘ONEIRIC THEATER’(오나이릭 씨어터)'를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즈원은 글로벌 활동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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