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휴가 나온 군 장병들이 이동하고 있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12일부터 2단계에서 1단계로 완화한 가운데, 국방부가 '모든 장병의 휴가를 오늘부터 정상화한다'고 밝혔다. 2020.10.1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던 군부대 간부 2명이 완치됐다.
1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없으며 완치자만 2명 추가됐다.

완치자는 성남에 있는 국직부대 소속 간부 1명과 양주 육군 부대 간부 1명이다.


이날 기준 군 내 누적 확진자는 누적확진자는 163명(완치 156명)이다.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7명이다.

한편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103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099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