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위기 막아낸 진해수 뉴스1 제공 |ViEW 320| 2020.11.04 20:17:0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4회말 1사 주자 만루 상황 LG 진해수가 두산 페르난데스를 병살타로 처리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2020.11.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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