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함연지는 결혼 전 남편과 6-7년 간 장거리 열애를 했다고 전했다. 그는 "남편은 홍콩에서 저는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했는데 완전 지구 반대편이었다"고 설명했다.
오랜 열애 끝에 결혼한 함연지는 현재 결혼 4년차에 접어들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신혼 같다는 함연지는 "제가 남편을 너무 좋아하고 남편도 저를 너무 좋아한다"고 애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함연지는 러블리한 매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딸로 잘 알려져 있어, 매 방송 출연마다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함연지는 부모 중 누구를 닮은 것 같냐는 말에 "엄마가 굉장히 통통 튀고 발랄한 성격이다. 그 성격을 닮은 거 같다. 아빠가 애교가 굉장히 많으시다. 아빠에게 애교를 물려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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