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는 중장년층 헌혈 문화 활성화 및 지역경제 살리기를 목적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는 가운데에도 헌혈에 정기적으로 참여한 30세 이상 헌혈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혈액원은 이벤트 기간 헌혈한 횟수를 포함해 2020년 2회 이상 헌혈에 참여한 헌혈자를 대상으로 오는 12월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의 당첨자는 총 1500명으로 당첨자에게는 동백전 1만원권을 증정한다고 8일 밝혔다.
부산혈액원에 의하면 우리나라 헌혈자의 70%가 10~20대에 편중돼 있다. 하지만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10~20대의 인구수가 감소하고 있다.
부산혈액원 관계자는 “안정적인 혈액수급을 위해 30세 이상 중장년층 헌혈자들이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며 “앞으로 중장년층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산혈액원에서는 중장년층 헌혈활성화와 미래헌혈자 교육을 목적으로 부산광역시 헌혈추진협의회 공동캠페인인 ‘2020 우리 엄마, 아빠는 헌혈영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부산시내 유치원, 초·중학교에 배부된 가정통신문을 갖고 헌혈센터에 방문, 헌혈에 참가하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부산혈액원은 이벤트 기간 헌혈한 횟수를 포함해 2020년 2회 이상 헌혈에 참여한 헌혈자를 대상으로 오는 12월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의 당첨자는 총 1500명으로 당첨자에게는 동백전 1만원권을 증정한다고 8일 밝혔다.
부산혈액원에 의하면 우리나라 헌혈자의 70%가 10~20대에 편중돼 있다. 하지만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10~20대의 인구수가 감소하고 있다.
부산혈액원 관계자는 “안정적인 혈액수급을 위해 30세 이상 중장년층 헌혈자들이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며 “앞으로 중장년층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산혈액원에서는 중장년층 헌혈활성화와 미래헌혈자 교육을 목적으로 부산광역시 헌혈추진협의회 공동캠페인인 ‘2020 우리 엄마, 아빠는 헌혈영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부산시내 유치원, 초·중학교에 배부된 가정통신문을 갖고 헌혈센터에 방문, 헌혈에 참가하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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