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올해 3~10월 사이 중국에 지휘부인 총책을 두고 몸캠피싱을 벌인 혐의를 받는 조직원 23명을 검거했다. 경찰은 이들을 모두 기소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송치된 이들은 한국인 4명, 중국인 17명, 러시아인 1명, 키르기스스탄인 1명으로 알려졌다. 한국인 4명 중 박모씨(36)와 이모씨(38)는 주범이자 국내 총책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SNS 등을 통해 피해 남성에게 접근, 여성인 척 성적 내용의 메시지를 보낸 후 상대가 신체부위 영상과 사진을 찍어 보내면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103명에 피해금액은 13억4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자 99%는 남성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조직은 대규모 조직으로 유명 연예인의 휴대전화를 해킹하고 협박하는 파트와 일반인 남성등을 대상으로 하는 몸캠피싱 등을 하는 파트로 역할을 분담해서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송치된 이들은 한국인 4명, 중국인 17명, 러시아인 1명, 키르기스스탄인 1명으로 알려졌다. 한국인 4명 중 박모씨(36)와 이모씨(38)는 주범이자 국내 총책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SNS 등을 통해 피해 남성에게 접근, 여성인 척 성적 내용의 메시지를 보낸 후 상대가 신체부위 영상과 사진을 찍어 보내면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103명에 피해금액은 13억4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자 99%는 남성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조직은 대규모 조직으로 유명 연예인의 휴대전화를 해킹하고 협박하는 파트와 일반인 남성등을 대상으로 하는 몸캠피싱 등을 하는 파트로 역할을 분담해서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중국에 있는 총책을 특정해 현지 수사당국과 공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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