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제이쓴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왼쪽 머리색 장인. 오른쪽 꼼지맘. 애들이랑 얘기하면 시간가는 줄 모름 낄낄. 오늘도 사람 만들어줘서 감사"라고 적은 뒤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이쓴은 스타일링을 도와준 동료들과 함께 거울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지난달 인생 최고 몸무게 79.8㎏에서 72㎏으로 약 7㎏을 감량한 그인 만큼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누려 감탄을 자아냈다.

제이쓴은 홍현희와 2018년 10월 결혼식을 올려 연예계 소문난 '잉꼬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