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3일 경기도 화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배구 '도드람 2020-21 V리그' 기업은행과 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3대2 승리를 거둔 기업은행 선수들이 경기가 끝난 뒤 인사하고 있다. 이날 기업은행의 용병 라자레바는 47득점에 서브 4개, 블로킹 4개 및 후위공격 12점으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기업은행배구단 제공) 2020.11.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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