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아구에로의 여자친구 소피아 칼제티가 휴가지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여자친구가 핫한 휴가 모습을 공개했다.
아구에로의 연인이자 모델인 소피아 칼제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탈리아 샤르데냐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칼제티는 특이한 무늬가 그려진 수영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빛나는 금발에 황금색 수영복과 주변 풍경이 완벽한 색의 조화를 이룬다.


연인인 아구에로는 칼제티의 사진에 직접 하트 이모티콘을 달며 애정을 과시했다.

아르헨티나 국적의 아구에로는 자국 축구의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의 딸과 결혼했다가 이혼했다. 이후 맨시티 여성팀 선수와 잠시 교제한 뒤 지난해부터 칼제티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