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올해 10살이 된 딸 추사랑의 근황을 전했다.
추성훈은 12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맨날 하는 할머니 염색^_^ #추사랑 #할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이 할머니의 염색을 직접 해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추사랑의 익살스런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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